[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 황보민결이 데뷔 전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황보민결이 과거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에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1일 "현재 본 사안은 사실관계 확인 중이며, 온라인상에 확산된 다양한 정보와 주장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황보민결 군의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사안의 진위가 명확히 확인된 이후 두번째 유닛 그룹 예스위아(yesweare) 합류 및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아이덴티티 첫 유닛 유네버멧은 황보결을 제외한 7인 체제로 데뷔한다. 다만 기존에 촬영한 콘텐츠는 8인조 그대로 진행된다.
아이덴티티는 트리플에스 남동생 그룹으로 올해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