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보드는 "'블루'는 전설적인 K-팝 작곡가 켄지가 작곡한 곡으로, 달콤쌉싸름한 감성을 전하는 변화무쌍한 댄스 팝 트랙이다. 시원한 신스 사운드 위로 향수와 희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졌다. 이 곡은 제로베이스원의 아름다운 팝 음악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특히, 태래가 선보이는 고음은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며, 제로베이스원의 디스코그래피에 감동적인 순간을 더한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발매하는 앨범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CJ ENM의 흑자 전환에 큰 힘이 됐다. CJ ENM 음악 부문은 지난해 연간 매출 7021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슬램덩크'는 농구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 각본 없는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EDM 힙합 장르의 곡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메시지 속에 제로베이스원의 청량하면서도 박력 넘치는 에너지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