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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40세의 크리스 폴은 밀워키 벅스, 샬럿 호네츠, 댈러스 매버릭스 등이 영입을 원했다. 하지만, LA 클리퍼스와 계약에 동의했다. 폴은 LA 클리퍼스에서 6시즌을 뛰었고, 5차례 올스타에 선정됐다. 또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많은 5개의 올-NBA팀에 선정됐다. 게다가 클리퍼스에서 402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클리퍼스 역사상 가장 많은 어시스트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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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클리퍼스는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하든, 이바차 주바치의 빅3를 중심인 서부의 강호다. 폴을 데려오면서 백코트진과 백업진에 안정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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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LA 클리퍼스에서 뛰었고, 이 시기 리그 최고의 포인트가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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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LA 클리퍼스 로렌스 프랭크 사장 역시 '우리는 좀 더 많은 볼 핸들러를 원하고 있다. 크리스 폴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폴은 통산 1만2499어시스트와 2717스틸을 기록하며 두 부문 역대 2위를 기록 중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