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근육을 자랑하며 대관령의 높고 비탈진 길을 뛰어오르는 딸을 보며 진태현은 "아빤 싸이클링으로 자주 올랐지"라며 운동인으로서 공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는 "2025년 6월 24일 오전 11시쯤 수술을 잘 끝냈다. 교수님이 회복실까지 오셔서 '이제 걱정하지 마라'며 손을 잡아주셨다. 모든 분들의 기도 덕분에 내 몸의 암세포는 사라졌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