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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친구랑 너무 까불고 신이 나서 떠들어대다 동대구 도착 방송을 못 들었다. 경주야? 경주역이야? 돌아가야 해! 헐레벌떡 경주역에서 내렸는데 친구가 내리고(심지어 내 짐까지 들고) 내 코앞에서 문이 닫혀버리더니..아무리 비상벨을 누르고 저 내려요!! 저 여기서 내려요! 슬피 호소해보았으나 기차는 출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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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아들의 유학을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 놓고 캐나다로 떠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은 아니라며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 뿐이다. 엄마 두고 이민 가냐고 이모 전화와 울고 불고 온 집안 어른들 놀라 전화 불나고 난리"라며 치매 어머니 간병과 사업을 위해 매달 한국에 올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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