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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오연수는 직접 재배한 버터헤드와 바질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식사 후 홀로 밖으로 나온 오연수는 운동을 하고 동네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오연수는 "혼자 너무 잘 놀죠? 혼자서도 즐거운 사람이다. 지금은 아무 계획 없이 혼자 커피 마시기 혼자 영화보기. 혼자 걸어보기. OO할 걸. OO먹을 걸 OO 말할 걸.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연수는 "저 왕따 아니다. 친구 많다"고 농담하며 "혼자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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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오연수는 2014년 두 아들의 유학 뒷바라지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 7년을 지내다 왔다. 큰 아들을 지난 4월 미국 대학교를 졸업했고, 둘째 아들은 전역 후 다시 미국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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