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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는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원정 경기에서 0대4로 패했다. 대구(3승5무15패)는 12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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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상황이다. 대구는 이날 수비 포메이션을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바꾸는 강수를 뒀다. 하지만 이마저도 통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포백 전환에 상당히 고심이 많았다. 조진우 김진혁이 90분 풀타임을 뛸 수 없는 상황이다. 센터백 자원이 없는 게 사실이다. 후반 변화를 줄 생각이었는데 너무 이른 실점이 모든 계획을 흔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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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