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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국주는 도쿄에 사는 20년지기 친구를 만나 자취 생활 관련 도움을 받았다. 이어 친구의 추천 맛집에 함께 간 이국주. 명란 계란말이와 솥밥으로 호화로운 식사를 즐긴 이국주는 돌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국주는 "제가 말씀 드리지만 저는 20대의 자취 생활이 아니다. 40대다. 제 나이에 맞는 도전을 해야지 제가 갑자기 햄버거만 먹으면 뼈가 삭는다"고 일부의 비난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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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국주는 지난 5월 일본으로 떠나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국주는 "일이 많이 없어 쉴 때 뭔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왔다"며 도쿄 9평 원룸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유튜브로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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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