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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3일(한국시각) '타이리스 할리버튼은 지난 시즌 NBA 아킬레스건 부상증가를 둘러싼 논쟁에서 불운 이상의 확실한 답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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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부상을 당할 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한다. 대부분 우리가 너무 많은 경기를 치르고, 너무 많은 시간을 뛰는 것에서 원인을 찾고 있다. 하지만, 많은 경기 수가 부상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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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버튼은 '부상은 그저 불운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 스포츠에서 가끔 일어나는 일이다'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