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규영이 통해 꾸밈없는 일상 속 매력을 뽐냈다.
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무지개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파르페 디저트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르페를 바라보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고 지인과 함께 거울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편안한 차림과 수수한 스타일 속에서도 스타다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 2, 3'에 출연했다. 최근 미국 '골드더비 TV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