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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의 오스틴 스킨 클리닉의 틱톡 영상이 조회 수 25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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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평생 야외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 번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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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LA의 족부 전문의는 자신의 SNS에서 "이 영상은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을 강하게 일깨워 준다"며 "이 남성은 팔과 손에는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지만, 매일 바지를 입어 다리는 보호받을 수 있었다. 그 차이는 피부 노화뿐 아니라 피부암 위험에서도 크게 나타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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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방어막' 역할을 하는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간단한 실외활동을 할 때는 PA++, SPF25~30 이상이면 충분하다. 일회 사용량은 얼굴만 바를 경우 대개 손가락 한두 마디 정도면 충분하다.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하고 양산을 쓰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1시~오후 3시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