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추자현이 드라마 속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배우 추자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브이(V) 이모티콘과 함께 식당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브릭 톤 민소매 티셔츠 차림에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브이 포즈를 연출하며 카메라를 향해 웃음 짓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긴 생머리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여름룩은 추자현의 세련된 감각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슬림한 팔 라인과 내추럴한 스타일은 드라마 속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밝은 일상의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추자현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무속인 '염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