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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산의 저항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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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루에서 케이브가 우월 2점 홈런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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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이 홈런으로 통산 3100루타를 달성했다. 역대 18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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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이 삼진을 당했으나 박준순이 기다리고 있었다.
황준서는 양석환에게 삼진을 빼앗아내며 1회를 간신히 마쳤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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