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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루희와 와주신 분들이 미소 지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었다"며 "그날의 마음이 오래도록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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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또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고 싶었다. 루희가 커서도 그렇게 실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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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년간 가장 많이 고민한 건 '루희에게 줄 수 있는 삶의 가치'였다"며 "건물이나 돈보다 바른 삶의 기준을 알려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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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한 살 생일에 이런 감동이라니", "아야네의 철학이 정말 멋지다", "이 부부 진심이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