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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일우는 박선영의 집으로 향하던 도중 꽃을 들고 유리 벽 앞에서 "오다 주웠다"며 장난스러운 고백 연습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프러포즈 연습하는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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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커플 애교를 주제로 한 대화 중 조혜련의 요청에 "선영이 잘 있었어?"라는 귀여운 애교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박선영의 반려견 이름부터 키, 발사이즈까지 기억하는 섬세함으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이후 스튜디오에서는 애교 배틀까지 펼치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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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