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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풍자와 와 함께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보기로 했다. 풍자를 보자마자 선우용여는 "예쁜 애가 왔다. 너 왜 이렇게 예쁘냐. 실물 보니까 더 예쁘다"고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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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우용여는 "약간 살을 빼야겠다"고 말했고 풍자는 "놀랍게도 다이어트를 엄청 했다"고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선우용여는 "얼굴은 너무 예쁜데 팔뚝을 빼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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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이 시작되고, 선우용여는 처음이라는 게 무색하게 자연스럽게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풍자 언니 실제로 보니까 몇kg 같아 보이냐"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체중계 좀 가져와라. 난 사실만 말한다"고 팩트 체크에 나섰다. 놀란 풍자는 체중계를 황급히 치우며 "안 된다. 이거 방송사고다"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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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뷔페에서 팬미팅을 하자"는 한 팬의 제안에 "베리 굿"이라고 화답한 선우용여. 하지만 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각자 돈 내야 한다. 우리가 다 못하지 않냐.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