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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8년만에 나온 진이 시간의 차이를 가늠할 수 없는 똑같은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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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017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케이팝 아이돌 최초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직후 '냉부해'에 지민과 출연했던 진은 "좀 이상했다. 저희가 무대 올라와있는데 관객석에 유명한 가수들이 다 앉아계시더라. 무대 밑으로 TV를 보고 있는 느낌이었다"며 "화장실 갈 때 니키 미나즈, 릴 웨인과 마주쳤다. 영어를 못해서 말을 못 걸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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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성주는 "성공했다"면서 "8년 전에 지민이랑 나왔을 때는 골뱅이 통조림을 제일 좋아한다고 그랬다"며 2017년 출연 당시 진의 말을 언급했고, 이에 조세호는 "골뱅이에서 킹크랩까지"라며 달라진 진의 성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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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 모두 전역해 군필돌이 된 BTS는 내년 봄 2026년 완전체 컴백을 위해 미국에서 합숙하며 준비 중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