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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성과 뒤에는 MC 장도연의 존재감이 절대적이다. 재치 넘치는 입담, 게스트에 대한 배려, 예리한 리액션으로 '장도연=살롱드립'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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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동안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에피소드는 드라마 '선재 업고 뛰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김혜윤·변우석 편으로 1700만 뷰를 돌파했다. "방송계 인사들이 구경 오겠다고 할 정도였다"는 장도연의 비하인드도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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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를 기념한 깜짝 이벤트도 마련됐다. 실제 카페를 열어 '살롱 회원'들을 초대한 것. 양세찬, 이이경, 고영배, 김희원, 가비, 원지, 원진아, 곽튜브 등 쟁쟁한 스타들이 깜짝 방문했고 이준혁은 꽃다발과 와인으로 정성을 전해 감동을 더했다.
장도연은 "100회가 가능했던 건 모두 롱롱이들 덕분이다. 안주하지 않고 200회까지 가보겠다"며 다음을 예고했다. 오는 101회 게스트는 배우 임수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