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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 순간 한계였고 치열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댄서로서 효진초이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참여한 모든 멋진 댄서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이젠 진짜 가족이된 범접, 제가 괜히 범접이라고 팀명을 지어서 한마리의 호랑이처럼 외롭게 매미션을 버틴게 아닌가 하고 후회했던 적이 있네요. 그러나 그 과정속에서 저희는 진짜 하나가 되었고 외롭지 않았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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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초이는 Men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스우파' 출전 크루 리더들과 함께 크루 범접을 결성했다. 범접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1500만뷰를 넘긴 메가크루 미션 영상을 만들어내 화제를 모았으나, 최종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스우파3'의 우승자는 일본 오사카 오죠 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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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