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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를 찾았다. 한여름 무더위로 지친 부모님을 보며 걱정에 사로잡힌 김재중은 평소와 달리 텅텅 비어 있는 본가 냉장고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최근 김재중의 어머니가 다리가 아파 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는 것. 이에 김재중은 "오늘 냉장고 다 채워드리겠다"라며 부모님을 위한 효도 반찬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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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저 버섯 키운다"라며 집에서도 팽이버섯을 키워 먹을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팽이버섯 외에도 양파, 당근 등도 직접 키워서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이연복은 "이렇게 아껴야 잘 살아"라며 김재중의 알뜰함을 칭찬했다. 과연 김재중이 공개한 집에서 채소 키우는 비법은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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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직접 키워 먹는 것도 모자라 보통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는 수박껍질까지 반찬으로 만드는 알뜰 살림꾼 김재중의 효심 가득한 하루는 7월 25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