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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이하 '콩콩팥팥') 시즌2 촬영차 멕시코로 출국하는 모습이 현장에서 잡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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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김우빈은 '콩콩팥팥' 촬영차 농촌으로 일하러 갈 때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로 샵을 다녀왔다"며 깔끔한 의상과 풀메이크업을 준비한 출연자. 때문에 이날 멕시코 촬영에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의 결정판을 보여준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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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지난 2월 방영된 스핀오프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 이광수와 도경수가 수행한 '특약 미션' 때문이다. 당시 나영석 PD는 "200인분 이상 식사를 제공하고, 140kg 평창 감자를 모두 소진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고, 이를 성공해 그 보상으로 시즌2는 해외 촬영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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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시상식에서 끌려온거 아니냐" "시청자 예의의 끝판왕" "혼자 저러고 있는게 더 웃김" "콩콩팥팥 시즌2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