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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아이스크림 판매원이 여성 관광객의 셔츠 속에 아이스크림 콘을 집어넣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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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판매원이 여성의 손을 붙잡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라고 권유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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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베요글루구 이난 귀네이 구청장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경찰이 문제의 아이스크림 가게 장비를 압수하는 영상을 올리며 "해당 점포는 폐쇄됐고, 판매원은 체포됐다"고 밝혔다. 그는 "베요글루는 모든 여성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이며, 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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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이 높아 쫀득한 식감을 지니며 단단한 분자 구조로 잘 녹지 않아 오랫동안 모양을 유지한다.
특히 판매자가 아이스크림을 주는 척하다가 빼앗는 장난 퍼포먼스로 관광객에게 재미를 선사하기도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