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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최근 남편과 함께 E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축탐구-집'에 출연했다면서 "그걸 함께 보며 리뷰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건축탐구-집'을 보자마자 "남편 정보가 잘못 나왔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됐지만 직원일 뿐이고 6세 연하가 아닌 4세 연하"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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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장실에 문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 호텔에 머물었을 때, 문이 없는 화장실이 인상 깊어 집 화장실에도 문을 달지 않았다고. 서동주는 "샤워실도 문이 없고 변기 쪽에도 문이 없다. 처음엔 인테리어 업체에서 후회한다며 안 해주려고 하셨지만 결국 문이 없는 화장실을 완성했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문 없는 화장실이) 처음에는 상상이 안 됐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나 샤워할 때 문이 없는 게 익숙하지 않다"라며 불편해했고 자신만 문이 있는 게스트 화장실을 이용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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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