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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가족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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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정말 큰 변화들이 많았다.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한 해였고 제일 행복했던 건 역시 와이프를 만나 결혼한 것과 아이가 태어난 것.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는 게 크다. 여러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던 것도 물론 감사할 일이지만 가정이 주는 행복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 요즘은 온통 일과 육아로 일상이 채워지는데 조금 피곤하기도 할 때도 있지만 그것보다 훨씬 행복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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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영화'에 공민정이 특별 출연을 하게 된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감독님께서 직접 섭외를 해 주셨다. 아무래도 극 중 이름이 실제 이름이기도 하고 영정 사진 같은 것도 있다 보니 이상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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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재호는 현재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