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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은 "아내가 소속된 팀이 부산에 있어서 저도 부산으로 이사 갔다. 근데 아내가 합숙 중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같은 지역에만 있게 됐지만 심리적 안정감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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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친구들이랑 밥을 먹어야 할 때는 품의서 올리듯 장문의 문자를 보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상진은 실제 제작진과 식사를 하며 "오늘 점심은 제작진과 먹었는데 161,500원 결제할 수 있어요. 오케이?"라는 문자를 박정은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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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