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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골프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카라 티셔츠에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하얀 니삭스를 매치해 세련된 필드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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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프장 방문은 출산 이후 오랜만에 갖는 혼자만의 여유 시간, 일명 '자유부인 타임'으로 알려졌다. 팬들 역시 "이게 바로 엄마의 힐링",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답다", "운동선수 DNA가 살아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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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