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산 후 오랜만에 자유로운 힐링 타임을 즐겼다.
Advertisement
손연재는 24일 자신의 SNS에 "2년만에 온 골프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골프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카라 티셔츠에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하얀 니삭스를 매치해 세련된 필드룩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한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득남 소식을 전한 이후 육아에 집중하며 조용한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골프장 방문은 출산 이후 오랜만에 갖는 혼자만의 여유 시간, 일명 '자유부인 타임'으로 알려졌다. 팬들 역시 "이게 바로 엄마의 힐링",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답다", "운동선수 DNA가 살아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계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