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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은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해 2016년 10월 첫째를, 2018년 4월 둘째를 품에 안았다. 특히 둘째 출산 당시에는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영아 중환자실은 조부모 면회 금지, 직접 수유 금지임에도 박수진에 한해 이 사항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박수진 측은 "의료진 판단에 의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소리내 울지도 못할 정도로 위독한 아기들만 있는 신생화 중환자실 A셀에 박수진이 면회한 상황은 집중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모두 피해를 주는 행동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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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했던 박수진은 2022년 배용준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자녀들이 재학 중인 하와이의 명문 사립 학교에 거액을 기부해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학교 측은 2월 펠로우 등급 명단에 박수진 배용준 부부의 이름을 올렸다. 이 등급은 매년 10000~24999 달러(한화 약 14000만원~3600만원)를 지불한 부모가 오를 수 있는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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