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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저희 때도 그랬다. 저도 공부 때문에 (예고에) 입학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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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외고에 진학시킨 한 일타맘은 "기준이 다르다. 어학으로 접근하면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스피킹 위주 학원에 보내면 된다. 한국 입시는 학습식 영어로 바꿔야 한다. 늦어도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학년 때는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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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날 김성은은 개인 채널을 통해 초등학교 2학년인 둘째 딸 윤하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영어 수학을 빼고 예체능을 많이 했다. 윤하가 배우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본인도 버거워했다. 특히 영어학원이 어려웠다고 해서 마음에 들어하는 학원으로 바꿨다. 심지어 영어도 월수금이다. 금요일에 여행을 많이 가서 월수만 넣었더니 토론수업이 제일 좋은데 왜 금요일 수업을 ?Q냐고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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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최근 세 자녀 교육비로 월 300만원을 지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교육에 진심인 편이라 세 아이 다 영어 유치원에 보냈고 사립 초등학교도 보내고 있다. 월 100만원 정도가 들고 사교육비는 200만원"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