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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타블로는 "부작용 장난 아니다. 얼마나 무서웠냐면 마취가 끝나서 눈을 떴는데 간호사와 의사들이 들어와서 다같이 뭘 적으면서 나를 내려다 보고 있더라. 내가 무슨 일있냐고 했더니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얘기했다. '얘 죽이면 돼'이런 얘기를 하더라. 옆을 보니 침대에 한 명이 누워 있는데 그 사람들이 와서 머리 위에 천을 덮고 싣고 나가더라.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나를 어떻게 처리할지 얘기하더라. 너무 무서워서 전화기를 찾아 아는 사람들에게 다 문자를 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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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악몽을 꾸는 상태에서 정신이 깬 상태였다. 내 몸은 깼는데 뇌는 아직 약물 상태였던 것"이라며 "의사가 24시간 더 지속될 수 있다고 하더라. 차를 타고 집에 가는데 강남역에서 귀신들이 보였다. 진짜 이상한 일은 다 생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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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