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샤이니 키가 정글 수준의 정원을 꾸미고 호화로운 집들이 식사를 대접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문세윤 한해, 서범준이 키의 집을 찾았다.
비 오듯 땀을 흘리는 키, 그는 "어지럽고 땀 나고 앞도 안보이고, 자라는 속도가 예초가 분명히 필요한 일이다"라며 잡초로 무성한 앞마당을 열심히 제초하기 시작했다.
넓은 규모의 정원인만큼 손이 더 많이 가는 한강뷰 집에 키는 더욱 공을 들여 정리했다.
이어 키는 "집들이가 있다. 맛있는 거 좋아하는 분들이 올 거라서 신경을 좀 쓰고 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양을 일부러 준비했다"고 했다.
키의 집들이 한식 한 상을 부수러 온 친구들은 바로 개그맨 문세윤과 가수 한해, 서범준이었다.
문세윤은 키가 직접 준비한 요리에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한해 서범준 역시 "기범아 너무 맛있다" "미쳤다"고 칭찬했다.
문세윤은 한 술 더 떠 밥을 달라 했고 "2차는 뭐야? 디저트 있지?"라며 욕심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키의 한강뷰 집을 이곳저곳 열심히 구경했고 드레스룸에서는 아무것도 손을 대지 않겠다며 손을 머리 위로 올리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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