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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듯 땀을 흘리는 키, 그는 "어지럽고 땀 나고 앞도 안보이고, 자라는 속도가 예초가 분명히 필요한 일이다"라며 잡초로 무성한 앞마당을 열심히 제초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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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키는 "집들이가 있다. 맛있는 거 좋아하는 분들이 올 거라서 신경을 좀 쓰고 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양을 일부러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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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키가 직접 준비한 요리에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한해 서범준 역시 "기범아 너무 맛있다" "미쳤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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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키의 한강뷰 집을 이곳저곳 열심히 구경했고 드레스룸에서는 아무것도 손을 대지 않겠다며 손을 머리 위로 올리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