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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키는 여전히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이사한 지 6개월 됐다.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 중인데 지난날 이사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실수들을 보완하면서 계속 이사를 해왔기 때문에 일단 꾸준함 동반 필수, 사용하고 바로 정리를 한다"며 자신만의 정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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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되나"라며 정글숲을 보고 막막한 표정을 지어 보인 키. 그러나 바로 예초기를 들고 잡초 제거를 시작, 37도의 더운 날씨에 쏟아지는 땀을 감내하며 꿋꿋하게 작업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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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통 비우기도 수십 번, 결국 키는 수거통을 발고 차 웃음을 안겼다. 그때 박나래는 "옛날 서태지 오빠 '울트라 맨이야' 같다. 딱 이랬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어마어마한 더위를 견디며 해낸 예초 작업. 그 결과 눈에 띄게 깔끔해진 정원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