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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김다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김다예. 이때 날렵한 턱선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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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다예는 "식단, 운동 없었다. 할 시간이 없었다"고 밝혀 더욱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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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산후 다이어트는 일반 다이어트보다 더 힘들더라. 모유수유도 6개월 정도까지 했어서 임신의 연장선이었다"며 "또 염증 수치도 낮춰야 되고 임신 당뇨까지 있었으니까 혈당 관리도 했다"며 쉽지 않은 다이어트 과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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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몸무게를 측정, 출산 후 4개월 경 72.7kg이었던 몸무게는 현재 59.3kg이었다. 박수홍은 "드디어 5자를 찍었다. 대단하다"며 함께 기뻐했다. 그때 김다예는 출산 당시 입었던 원피스를 다시 착용, 완전히 달라진 원피스 핏에 눈길이 집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