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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연우, 하영이와 잠시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바. 도경완은 묵고 있는 호텔에서 나와 아이들과 한식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연우는 하영이에게 "식탐이 많은 미니 장윤정. 실제 장윤정은 어디 있지?"라고 물었고 하영이는 "한국에서 일하고 맥주 먹고 일하고 맥주 맥주 맥주! 미니 장윤정은 오빠랑 촬영하고 있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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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에는 한 굿즈샵에 들러 친구들에게 선물한 기념품 등을 구입했다. 연우는 192달러를 결제했다면서 "굿즈샵에서 30만 원 쓰는 게 맞아?"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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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