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배우 공유에게 '동바라기'를 자처하며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송혜교는 26일 "동바라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입을 가리고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공유의 얼굴이 합성된 해바라기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쿠키 포장지 위에 공유의 얼굴을 해바라기 꽃잎에 합성한 것으로, 포장지에는 '동구박 과수원길'이라는 문구도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와 공유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함께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1970년대 방송가를 배경으로 무대 위의 스타와 그 스타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는 송혜교, 공유 외에도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등 거물이 총출동하고, 제작비만 약 8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