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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편은 드디어!! 수술 후 첫 노래를 부르러 가 보았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긴장 반, 설렘 반으로 다녀왔는데요, 두구두구두구"라며 성대 수술 후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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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는 성대 낭종 수술 후 목소리를 회복하는 중 씨야의 '사랑의 인사'를 불러봤지만 결국 끝까지 부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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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 요청을 받은 김연지는 "맨날 불렀던 건데 그게 안되니까 (속상하다)"며 보컬 트레이너를 만나 수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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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달리 다행히 김연지는 무사히 노래를 끝마칠 수 있었다. 김연지는 "하고 나니까 신기하다. 제가 이렇게 노래가 다 나온다는 게. 지금도 좀 떨린다. 그동안 되게 걱정 많이 했다. 계속 목소리 떨림이 있어서. 이게 떨리니까 음역대도 불안정하고. 이제 용기를 내고 천천히 노래를 해봐도 될 거 같다"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