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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혁은 재테크 질문에 "재테크를 안 할 수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잘 사는 편이 아니었다. 다이어트 할 때 몸무게가 마이너스면 항상 통장은 플러스로 유지하는 삶을 살았다"면서 "주식, 코인, 땅, 부동산 등 분산투자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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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은 '투자 실패한 적도 있냐'는 질문에 "실패도 하고 성공도 많이 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2018년 비트코인이 완전 대박이 났다"며 "그때는 모델 일만 하고 방송 안 하고 있을 때다. 통장에 800만 원 정도 있었는데, 800만원 풀 매수했다. 하루 지나니까 중고찻값이 되고 다음날 SUV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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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금 재테크 중이라는 정혁은 "재작년부터 금을 사기 시작해서 많이 올랐다"며 "금 살 때 포인트가 세계적인 경계를 봐야 한다. 사실상 우리가 등락이 크고 이슈가 많지 않나. 그래서 재작년부터 금을 사놨는데 계속 오르고 있다. 증권사에서 사시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분산투자 하셔라. 10만 원이 있으면 2만원으로 금 사고 2만원으로 땅사라"고 조언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