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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시작하신 계기가 무엇이었나요?'라는 질문에 진태현은 "하늘나라로 먼저 간 현재 유일한 친딸과의 약속"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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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엇이든 꾸준하고 부지런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라는 물음에는 "어차피 나중에 죽는 거 막 살지 말자. 멋있고 남다르게 살자"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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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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