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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이 절실하다. 2024~2025시즌 EPL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했다. EPL 출범 뒤 한 시즌 최저 승점 및 최다 패 등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토트넘에 패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다. 새 시즌을 앞두고 스쿼드에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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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가르나초는 맨유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 유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맨유는 10년 만에 유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에릭 텐 하흐 전 감독도 맨유 부임과 동시에 가르나초를 눈여겨 봤다. 그는 2023~2024시즌 EPL 등 총 50경기에 나섰다. 10골을 몰아 넣었다.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도 합류했다. 2024~2025시즌엔 리그 36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그는 각종 이슈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토트넘(잉글랜드)과의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뒤 스포츠바이블은 '가르나초가 결승전에서 패배한 뒤 아모림 감독을 겨냥하는 듯 보였다. 가르나초는 경기 뒤 눈에 띄게 실망한 모습이었다'고 했다. ESPN에 따르면 가르나초의 이적료는 70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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