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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고은아, 미르 가족은 폭염으로 더워하는 모습. 미르는 "우리 집의 유일한 에어컨"이라며 고은아, 큰누나 방효선 씨와 에어컨이 있는 방으로 대피했지만 어머니는 꿋꿋하게 거실에 있었다. 방효선 씨는 "너도 누나 허락 떨어질 때까지 에어컨 못 틀 줄 알아라"라고 엄포를 놨고 미르는 "엄마 제발 좀 들어와"라며 거실에 있는 어머니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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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제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없는 넓은 집에서 에어컨 광고를 대놓고 요구하는 것이 과하다는 것. 특히 어머니와 아픈 반려견을 위해서라도 에어컨을 알아서 설치하라는 지적이 거셌다. "있는 집이 더하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방가네'는 해명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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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는 "저희 에어컨 안 산다. 방마다 에어컨이 있어서 거실에 나와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명했고 고은아 역시 "반려견도 미르 방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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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