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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준후 군, 친구 가족과 함께 미국 LA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간 이민정. 놀이기구를 탄 이민정은 돌연 쫄딱 젖은 채로 나왔다. 친구는 "모자 어디 갔냐"고 물었고 이민정은 "없어졌다. 잃어버렸다"고 밝혀 놀이기구의 위력을 체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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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민정은 준후 군과 워터쇼를 보러 갔다. "또 물 튀기는 거 아니겠지"라고 걱정하며 입장한 이민정. 이민정은 또 물벼락을 맞았다. 이민정은 "내가 봤을 때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그냥 물이다 물"이라며 해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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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