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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원이엘 양은 생후 83일 된 아기로, 핑크 원피스와 핑크 머리띠, 리본 헤어밴드까지 완벽한 '핑크 공주' 스타일을 뽐냈다. 이엘 양은 할아버지의 연예인 DNA를 물려받은 듯 카메라를 정확히 응시, 아빠 원혁을 똑닮은 미소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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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을 품에 안았다. 73세의 나이에 첫 손녀를 보며 할아버지가 된 이용식은 현재 딸 부부와 함께 평창동 100평대 집에서 살며 '황혼 육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