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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민소매 슬립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임신 2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만삭처럼 드러나는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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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랜만에 밖에 나갔더니 지나가는 분들이 배를 엄청 쳐다보시는 거다. 처음에는 민망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머님들이 막달이냐고 물어보셔서 둥이라고 하니까 신기하다며 배를 만지시는데 순간 너무 놀랐다"면서 "만지지만 말아달라"라며 쌍둥이 임산부로 겪는 고충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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