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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가운을 걸친 채 무대를 뛰어다니고 무대에 누워 노래를 부르는 등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건 웨딩드레스 퍼포먼스였다. 그는 스탠드 마이크에 웨딩드레스를 붙여 마치 웨딩드레스를 안은 듯한 연출을 한 채 감미롭게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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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홍콩, 미국, 프랑스에서 '우버맨쉬'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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