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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제 다이어트를 위해서 가족들한테 너무 (힘들게 한 거 같다)"라고 토로하기도. 하지만 수지 씨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얼른 일어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다시 한 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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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꾸준히 다이어트 중인 수지 씨는 라이브커머스에도 진출, 제2의 인생을 살며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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