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를 하며 번아웃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27일 수지 씨의 계정에는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편이 게재됐다. 평소와 달리 굳은 표정의 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너무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다.
수지 씨는 "제 다이어트를 위해서 가족들한테 너무 (힘들게 한 거 같다)"라고 토로하기도. 하지만 수지 씨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얼른 일어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다시 한 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72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후 수지 씨는 달라진 외모는 물론 당뇨까지 완치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다이어트 중인 수지 씨는 라이브커머스에도 진출, 제2의 인생을 살며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