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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가족끼리 뭐하냐는 질문에 "밀린 구몬하고 있어요. 약간 분위기가 험악해졌어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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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네모 그리기에 이어 딸과 그림 대결도 했다. 김소영은 "'엄마 그 나무 어떻게 그렸어' (엄마인데 신기하다는 반응)"이라며 엄마가 그린 그림을 보고 바로 비슷하게 그려낸 딸의 그림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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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마지막 대결 <유치원 내부 그리기>"에서 딸이 그린 그림을 보다 "뭔가 내 레퍼런스 도용당한 거 같은데 참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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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