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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19만8980장), '콘크리트 유토피아'(13만9665장)와 작년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조정석 주연의 '파일럿'(17만6003장)의 사전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넘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천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0만1974장)과 '파묘'(16만4675장), 그리고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0만4883장)의 동시기 예매량까지 돌파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넘버원 필람무비의 등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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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좀비딸'을 접한 언론, 셀럽, 일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이 쏟아져 기대감을 높인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까지 원작을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캐스팅과 이들이 펼친 환상의 연기 앙상블은 물론, 기발한 설정과 무해한 웃음, 뭉클한 감동, 그리고 좀비물의 스릴까지 더해져 입소문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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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창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영화화 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이 출연했고 '인질'의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