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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긴장한 채 등장한 정영한을 향해 "몇 년 차?"라고 기강을 잡으며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2021년 입사한 파릇파릇한 MZ후배 정영한은 전현무와 박선영을 "팀장님급 대선배님"이라고 칭하며 의도치 않은 세대 차이를 느끼게 하고, 과한 열정으로 돌발 행동을 해서 선배들을 부끄럽게 만든다. 전현무는 "너 뉴스는 글렀다"라는 평을 내려, 이들의 티키타카 케미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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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전현무와 정영한의 댄스 대결도 성사된다. '뉴스에서 춤추는 아나운서'로 유명해진 정영한은 "'무시퍼'를 보고 자랐다"라고 존경을 표한다. 이에 응답한 전현무는 "김수근 선생님에게 바친다"라며 오랜만에 '무시퍼'를 소환하는데, 그에 못지않은 떠오르는 아나운서계 댄싱머신 정영한의 패기 넘치는 댄스가 펼쳐진다. '무시퍼'를 뺏길 위기(?)에 처한 전현무는 "얘 좀 추네"라고 견제해 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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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는 건축을 통해 역사, 문화, 경제,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신개념 건축 토크쇼다. 스타 건축가 유현준과 전현무, 홍진경, 박선영이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