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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월드 오브 스우파3' 종영 이후 처음으로 떠난 단체 휴가다. 허니제이를 비롯해 모니카, 아이키, 립제이, 효진초이, 리정, 리헤이, 노제까지 전원이 참여했다. 멤버들은 파란색 수영복을 맞춰 입고 풀파티를 즐겼고 허니제이의 딸 러브도 함께 돌보며 진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범접'은 '스우파3'에서 메가 크루 미션 1위를 차지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최종 파이널 진출은 아쉽게 놓쳤으나 성장형 팀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허니제이는 "우리가 시작을 함께한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어 여기까지 왔다"며 "'스우파'를 통해 멋진 멤버들과 인연을 맺은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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