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변화가 있었다. 프로연맹은 28일 김문환(대전)과 이태석(포항)을 대신해 어정원과 토마스를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문환은 경기 중 부상으로, 이태석은 해외 이적으로 팀 K리그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명문 클럽 아우스트리아 빈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Advertisement
토마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안양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 선수로, 데뷔 시즌임에도 23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적응 중이다. 특히 7라운드 강원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고, 12라운드 서울전에서는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FW=모따(안양), 세징야(대구), 전진우(전북), 아사니(광주), 이동경(김천)
Advertisement
DF=김영권(울산), 박진섭(전북), 변준수(광주), 어정원(포항), 안톤(대전), 카이오(대구), 토마스(안양), 한현서(포항)
GK=김경민(광주), 조현우(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