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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수지는 고무나무와 쿨매트를, 황보라는 "김국진 선배가 두툼한 봉투를 가져왔다. 느낌이 쎄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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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선물에 감동한 김지민은 "국진 선배님을 준호 오빠가 진짜 존경한다. 인정하는 개그맨 중 으뜸"이라며 명태에 사인을 요청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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